정창균 초대전 2018-03-30 | 194

전시명 : 정창균 초대전

전시 기간 : 2018-03-08~2018-04-03

 

 

명경지수-피고지고


정창균 작가는 <2014년 문예비엔날레>에서 소설가 한강과 함께 콜라보 작업을 통해 작가 세계를 보여주었다. 이가 한강의 ‘검은 사슴’을 시각화 시킨 그의 작품 ‘명경지수-피고지고’이다.

이후 2년뒤인 2016년도에 한강은 그의 소설 ‘채식주의자’로 맨부커상을 수상하였다.
 
이번 전시는 통해 작가 정창균의 깊은 작업 세계와 예술가와 문학인, 그리고 관람객이 함께 하는 공간에서 예술적 감각과 시각예술의 공감각적 관람을 극대화하여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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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부커상

영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문학상으로 노벨문학상, 프랑스 공쿠르문학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

외국어 표기ManBookerPrize (영어)

 

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작,
《채식주의자》는?

 소설가 한강의 세 번째 장편소설로, 어린 시절에 겪은 충격적인 사건으로 인해 육식을 거부하고 나무가 될 것이라 결심하는 영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. <채식주의자> <몽고반점> <나무 불꽃> 등 세 편으로 구성된 연작소설로, 국내에서는 2007년 발간됐고 2015년 1월에는 영국 포르토벨로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된 바 있다.
[네이버 지식백과]맨부커상 (시사상식사전, 박문각)

  이러한 한강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 ‘검은 사슴’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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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줄리의 심장>

어긋난 시간의 차원, 환상 공간과 현실 세계를 오가는 욕망과 고독에 관한 통찰!

제2회
자음과모음
신인상 수상작가 김하서의 첫 소설집.
7편의 단편소설을 담은 이 책은 김하서 작가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여준다.
각각의 작품들은 다른 지적 성취와 스토리를 보여주면서도 결국 작가가 천착하고 있는 현실 세계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김하서 작가는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작가임을 알려준다.

이 작품집에서 작가는 ‘우리가 느끼는 ’죄의식‘이 어떻게 현실을 왜곡하여 보게 하는지, 마음 깊이 있는 욕망을 표현하지 못했을 때, 그 욕망이 조절되었을 때, 우리의 의식은 어떻게 현실을 미끄러지며 살게 하는지에 대해서 보여준다.

이 소설집의 표지에
정창균작가의 ‘명경지수’를 실었다.
이는 문학인과 예술인의 만남을 통해
또다른 공감각적 예술세계를 보여주는 셈이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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